▲ 사진 = 톱스타뉴스 최규석 소셜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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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결승전에는 5월 14일 개막전 이후 치열한 사투 끝에 성균관대와 홍익대가 올라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되었으며, 결승전 경기 전에는 국내 첫 외국인 미식축구팀인 '서브웨이 워리어스'와 고려대·한양대 연합팀간의 경기도 치뤄졌다.
고려대·한양대 연합팀은 미식축구의 종주국인 미국 출신 선수로 구성된 '서브웨이 워리어스'를 맞아 한국 미식축구의 기량을 선보였다.
제 18대 대한미식축구협회 유인선 회장과 서울미식축구협회 윤호규 회장의 주도 아래 서브웨이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난해 소녀시대를 초청해 결식아동 돕기에 나선 데 이어 올해는 에프엑스를 초청해 다문화가정 돕기 후원을 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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